강화유리는 특성상 미세한 충격이나 모서리 손상이 누적되면 예고 없이 전체가 파손(자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을 세게 닫거나 비누·샴푸통이 부딪히는 경우, 또는 시공 초기에 생긴 미세한 흠집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파손된 유리의 규격을 정확히 실측한 뒤 동일 두께의 강화유리를 맞춤 주문합니다. 현장에서는 파손된 유리 파편을 안전하게 제거하고, 신규 유리를 설치한 뒤 실리콘으로 마감해 누수와 흔들림을 방지합니다.
시공 사례
실제 진행한 유리파손 교체 현장입니다.
수리전 체크리스트
아래 내용을 미리 확인해두시면 방문 시 더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자주묻는 질문
네, 강화유리는 부분 수리가 불가능한 재질이라 파손 시 전체 교체가 원칙입니다. 다만 프레임이나 경첩은 이상이 없다면 유리판만 교체하면 되므로 비용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유리 두께와 크기,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과 정확한 치수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대략적인 견적을 안내해드립니다.
강화유리는 파손 부위가 추가로 무너지거나 파편이 떨어질 위험이 있어 가급적 빠르게 조치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급한 경우 임시 조치 방법을 안내해드릴 수 있습니다.
재고 규격과 일치하는 경우 당일 시공이 가능하며, 특수 규격은 주문 제작이 필요해 1~2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출장가능지역
서울·경기·인천 전 지역 출동 가능하며, 아래는 대표 지역입니다.